한 번의 판매를,
다음 판단의 출발점으로.

진출을 준비하는 일과 시장에서 팔아보는 일 사이. 건너는 흩어진 준비를 하나의 실행 프로젝트로 연결합니다.

대표상품 하나로,
다음 시장으로.

건너 심볼
건너의 형태는 원형 그대로.

새로운 시장을,
실제 고객의 반응으로.

한국 브랜드가 일본 진출을 준비할 때 번역, 판매페이지, 결제, 국제배송, 크리에이터, 고객 응대를 각각 연결해야 합니다.

건너는 대표상품 1개를 중심으로 이 과정을 연결합니다. 처음부터 크게 확장하기 전에 실제 구매 반응을 읽고, 다음 투자의 판단 근거를 만듭니다.

차분하게 설명하고,
정확하게 실행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서 같은 네 가지 원칙으로 일합니다.

  • 01명료하게 설명합니다서비스 범위, 비용, 담당, 시점과 산출물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 02실제로 실행합니다페이지나 계획을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결제·배송·캠페인까지 연결합니다.
  • 03근거를 남깁니다좋은 결과와 낮은 결과를 모두 기록합니다. 주체·출처·기간·분모를 함께 공개합니다.
  • 04다음을 제안합니다수집한 반응을 바탕으로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꿀지 설명합니다.

상품 × 고객 × 판매.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

개별 프로젝트의 데이터를 쌓아 브랜드, 상품, 가격,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판매 반응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시장검증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사업자·법인 정보 확인
  1. 01브랜드
  2. 02상품
  3. 03가격
  4. 04크리에이터
  5. 05콘텐츠
  6. 06유입
  7. 07전환
  8. 08판매
프로젝트마다 쌓는 판단의 축

대표상품 하나로,
다음 시장으로, 건너.

상품을 알려주시면 일본 판매검증의 시작점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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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 첫판매 330만원VAT 포함 · 대표상품 1개 · 크리에이터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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